먹고 마시고 놀고 힐링도 하고 푸켓에서 하루 자유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해변 리조트 도시인 푸켓은 물가도 싸고 시차도 단 2시간이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바로 갈 수 있는 휴양지입니다. 해변에서 마음 것 수영을 하거나 본고장의 태국 요리를 즐기거나 최고 수준의 스파를 받거나 화려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푸켓의 매력입니다. 그래서 푸켓 여행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한 파통 비치에서 하루 자유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11:00] 파통 비치 산책

푸껫의 메인 해변인 Patong Beach(파통 비치)로 향합니다. 파통 비치까지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호텔도 많으며, 조금 떨어진 호텔일 경우 무료 셔틀버스가 있는 곳도 있습니다.백사이 넓게 펼쳐진 깨끗한 해변에 도착하면 동남아시아 휴양지에 온 것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건기의 바다는 잔잔하여 해수욕과 패러세일링 등의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오후가 되면 사람들로 북적거리기 때문에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오전에 찾아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해변가의 산책로에는 노점 포장마차가 즐비하며 안다만해에서 바로 잡은 신선한 해물요리를 팔기도 합니다.

 


[12:00] 대형 쇼핑몰 정실론으로

정실론(Jungceylon)은 파통 비치 지역 중심에 있는 대형 쇼핑센터입니다. 파통 비치에서 한블록 들어간 거리에 있습니다. 4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샵과 레스토랑, 카페는 물론 스파와 극장도 있어 필요한 것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실론은 상당히 넓기 때문에 우선은 푸드코트에 가서 점심을 먹읍시다. 정실론 내의 푸드 코트인 「Food Bazar(푸드·바자르)」는 상당히 깨끗하며, 중식과 동남아시아 요리 등 약 20여개의 식당이 줄지어 있습니다. 길 거리의 포장마차에서 먹는 것보다 조금 비싸지만 포장마차보다 상당히 위생 적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습니다.

 

메인 카운터에서 현금르로 카드를 충전 하고, 먹고 싶은 가게에서 카드를 전달하여 정산하는 시스템입니다. 요리의 메뉴에 사진이 붙어있어 어떠한 요리인지 알기 쉽습니다. 푸드 코트 안에서도 충분히 푸껫의 명물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배를 채웠으면 태국 스러운 잡화나 옷을 보도록 합시다. 선물로 좋을 만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류 브랜드와 서퍼 브랜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형마트인 'Big C'도 쇼핑몰 안에 있어서 선물용 기념품을 찾는 재미도 느낄수 있습니다.

 

쇼핑을 마치면 간식 시간이 될텐데요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푸껫에서는 역시 아이스크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Dairy Queen(데일리퀸)' 아이스크림과 쉐이크는 쇼핑몰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입니다.

 

[15:00] 여행에 피곤한 몸은 마사지로 풀자

푸껫 여행에서는 스파나 마사지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이왕이면 스파 전용 침대나 개인실이 있는 분위기 좋은 스파샵에서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고급 스파를 받아보세요.

 

정실론에서 도보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곳에 있는 'Let 's Relax' 는 인기 스파 체인점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스파셥이 많은데, 이곳은 현장에서 접수가 가능하여 마음 먹으면 언제든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스파 종류도 다양해 항상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스파 스파 중에서 꼭 받아 봤으면 하는 것은 바로 2500년의 역사를 가지는 「태국 고대식 마사지」 입니다. 지압과 스트레치를 조합한 것으로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자신의 뼈가 딱딱거리는 소리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끝난 뒤에는 온몸의 응어리가 풀려 몸이 몇 배로 가볍게 느껴질 것입니다 1시간이나 2시간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웰컴 드링크와 마사지 후에도 차와 과자 서비스도 있습니다.

 

[17:30] 파통 비치 선셋에 넋을 잃고

 


해질녘의 '파통 비치'에는 바다 건너로 지는 해를 보러 많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석양을 배경으로 패러세일링 등 해양 액티비티를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석양이 바다에 반사되는 풍경은, 시간의 흐름을 잊어 버릴 정도로 넉놓고 바라보게 됩니다. 해가 진 후에도 하늘이 더욱 선명한 주황색이나 분홍색으로 물들 수 있으니 느긋하게 기다리면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18:30] 인기 있는 태국 전통 요리 맛보기

파통 비치에서 저녁 노을을 즐긴 뒤 조금 걸어서 P.S Hotel Restaurant(피에스 호텔 레스토랑)로 향합니다. 파통 비치 지역 중심부에 위치한 호텔의 1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대로된 태국과 푸켓의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푸켓 현지인 들에게도 인기 있는 맛집입니다.

 

[20:00] 방글라로드에서 화려한 밤거리 산책

화려한 밤거리를 즐기고싶다면 즐긴다면 Bangla Road(방글라 로드)로 향합니다. 파통비치 중심부에 있기 때문에 저녁식사를 마친 P.S Hotel Restaurant에서도, 쇼핑센터 정실론에서도 쉽게 걸어갈 수 있습니다. 방글라 로드는 해가 진 후 차 없는 거리가 되어 더욱 더 사람들로 북적이게 됩니다. 밤늦게까지 많은 인파가 모여 한껏 들뜬 젊음의 열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먹고 즐기고 힐링되는 푸껫 여행

어떠셨어요?푸껫 파통 비치 지역 하루 자유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해변에서 동남아시아의 분위기에 취해보고, 현지 푸껫의 맛집 요리를 먹어보고, 태국 스러운 기념품을 사고, 천상의 휴식과같은 스파을 받으며,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면서, 멋진 푸껫에의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